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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는 주로 역사를 탐방하기 위해서 방문하는 곳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꼭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놀거리와 볼거리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거든요. 그중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크게 위험하지 않은 익스트림 놀거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동양 최대길이 1.8km를 자랑하는 루지 강화루지는 강화 씨사이드리조트에서 개발 운영하는 놀이 시설로 2018년 6월에 개장하여 지금까지 강화 관광의 큰 역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
여행의 마지막날 오후 비행기라 오전에 잠시 임가화원에 다녀왔습니다. 시먼역(시먼딩)에서 약 10분,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서 10분정도 이동하면 만날 수 있습니다. 가는길에 로컬시장이 있어서 약간의 구경거리도 있습니다. 임가화원은 청나라 시절 쌀과 소금의 무역으로 부를 축적한 임씨 가문이 대만으로 이주한 후 고향인 청나라를 그리워하며 지은 청나라식 화원입니다. 누각과 인공호수가 어우러진 고즈넉한 정원은 도심 속 휴식을 취하며 힐링을 할 […]
4쨰날에는 단수이에 다녀왔습니다. 단수이는 타이베이 시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떄문에 근처의 여행 스팟을 하나로 묶어서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단수이 지역의 여행 스팟을 다녀온 뒤 저녁에 베이터우에서 온천을 즐기던지 아니면 저녁에 스린야시장에 가면 적당합니다. 단수이의 여행 스팟이라면 홍마오청, 진리대학교, 담강중학교, 단수이 라오제,위런마터우, 단수이 정인교, 단수이 부투, 발리, 등등이 있고 먹거리로는 대왕카스테라, 단수이 스타벅스, 발리 대왕오징어튀김 […]

3일차 마지막 스팟으로 타이베이101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먼저 택시를 타고 샹산에 올라가서 타이베이101이 보이는 야경을 보는 것이였으나 시간도 안맞고 힘도들고 해서 샹산전망대는 포기하고 바로 타이베이 101으로 이동했습니다. 타이베이 101은 대만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101층, 509미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타이베이 세계금융센터라고 합니다. 지하철 빨간라인 4번 출구와 연결되어 있는 통로를 통해서 타이베이101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로 […]
타이베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마오콩을 오르기 위해 타이베이 시립 동물원쪽으로 향했습니다. 동물원 바로 옆에 마오콩으로 오를 수 있는 곤돌라 탑승장이 있습니다. 마오콩곤돌라는 첫 탑승장인 타이베이동물원역에서 마지막 마오콩역 도착 할 때까지 대략 30분정도 걸립니다. 마오콩은 고지대로 차밭으로 유명해서 다양한 찾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곤돌라는 바닥이 유리로 된 크리스탈 곤돌라가 있고 그렇지 않은 보통의 곤돌라가 있습니다. 바닥이 유리로 […]

11시쯤에 중정기념당을 나와서 점심을 먹기위해 대왕 연어초밥으로 유명한 삼미식당으로 갔습니다. 인터넷에서 유명해서 그런지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기표에 이름을 적으니 대략 1시간정도 후에 자리가 난다고 하더군요. 팁을 드리면 포장 손님은 좀더 빨리 연어초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미식당 포스팅 보기 우리는 식당에서 먹어야 하므로 1시간정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10분거리에 있는 용산사를 걸어서 찾아갔습니다. […]
대만 3째날의 시작은 중정기념당부터 시작했습니다. 매시간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 지는데 한번쯤은 볼 만한 장면이 연출됩니다. Chiang Kai-Shek Memorial Hall Station에서 하차해서 10분정도 걸어서 올라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 중정기념당을 본 다면 그 크기에 압도 당할 정도 입니다. 중정기념당은 중화민국(대만)의 초대 통령인 장개석(장제스) 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기념당입니다. 장개석의 본명이 장중정이라 중정기념당이라 이름을 붙히게 되었습니다. 중정기념당의 […]
당일치기 예스진지 버스투어는 여행 2일차에 배정을 했습니다. 예스진지는 타이베이에서 동쪽 방향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볼만한 관광지 4군데를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는 관광지 코스입니다. 그쪽 주차장에 서있는 관광버스를 보면 90% 이상은 한국여행사의 표지판을 달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한국인을 위한 당일치기 관광코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지 가이드 말로는 하루에 이렇게 4군데를 다녀오는 민족은 한국인 밖에 없다고 하네요 ^^; 출발은 보통 […]

2020년 신년을 맞이해서 대만 타이베이를 다녀왔습니다. 저가항공을 타고 다녀왔기 때문에 새벽에 타오위안 공항에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24시간 운행하는 1819번 국광버스가 있어서 타이베이역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타이베이 메인역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5시였습니다. ㅎㅎㅎㅎ 보통 타이베이는 메인역 부근이나 시먼(서쪽)역 쪽에 숙박을 많이 할 텐데 새벽에 도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많은 숙소가 24시간 체크인을 받습니다. 저희가 묶었던 비아호텔 타이베이 스테이션도 24시간 […]

올해 기대를 품고 첫 대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만의 북부에 위치한 타이베이, 중부에 위치한 타이중 남부에 위치한 타이난, 가오슝 중에 고민끝에 타이베이를 선택했습니다. 한달간 알차게 준비하여 다녀왔지만 첫경험이라 놓치게 된 뼈아픈 실책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교통카드입니다. 아이패스와 이지카드 우리나라에도 티머니가 있고 이비카드가 있는것 처럼 대만의 대표적인 교통카드는 아이패스와 이지카드가 있습니다. 명칭 아이패스 이지카드 현지어 이카통 요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