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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1일차] 나리타익스프레스(N’EX) 이용기 도쿄의 책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도쿄 시부야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스크램블 교차로의 풍경 2019년 2월 일본여행 여행기 입니다. 에어서울을 타고 나리타 공항에 오후 12시에 도착해서 나리타익스프레스(N’EX)를 타고 신주쿠로 가는 경험담과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도 폭풍서치로 여러 블로그의 정보를 끌어 모아 다녀왔는데요. 현재 시점에서 필요한 정보와 유의 해야 할 […]

이전에 구글맵의 내 지도으로 을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내 지도를 활용하여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여행일정을 계획하는 방법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장점은 인터넷이 되는 어디에서든지 해당 내용을 볼 수도 있고 수정을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해외 어디를 가든지 포켓와이파이나 현지 유심을 활용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데요. 두꺼운 여행책자를 들고 갈 필요없이 단지 스마트폰만 […]

여행계획을 세울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주로 구글 드라이브의 내지도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하여 세우는데요.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 할 경우 장점은 인터넷이 되는 곳이나 포켓 와이파이를 가지고 다닌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여행장소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혹시 모를 변수가 생길 경우도 재빠르게 Plan B를 찾아 당황하지 않고 순조롭게 여행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여행지의 모든 정보를 구글맵 내지도에 […]

사무실에서 잠깐 휴식을 위해 나왔다가 청계광장에서 진행하는 2018크리스마스페스티벌을 하고 있는 것 같아 현장 사진을 몇장 남겨봅니다. 2019년 1월 1일까지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제 경험상 딱~!! 보니 데이트코스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날씨도 추우니 손도 꼭 잡고 붙어 다니기에 좋구요. 천계천을 따라 걷다가 추우면 가까이에 있는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대화 하기도 너무 좋구요. 낮에 […]

천안과 아산의 많지 않은 관광지 중에 그래도 검색을 하면 항상 등장을 하는 곳이 바로 지중해 마을입니다. 그래서 갈곳을 찾지못한 저도 부득히 이번에 지중해 마을에 다녀왔는데요. 다녀온 느낌을 가감없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포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지중해마을로 가는 길입니다. 초봄이라 그런지 조금 쓸쓸해 보이는 느낌이네요. 지중해마을 초입입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네요. 전구가 하늘에 매달려 […]

어디가서 하회마을을 갔다왔다고 말 하려면 부용대는 꼭 가봐야 할 코스입니다. 왜냐하면 부용대에서는 하회마을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용대를 오르기 위해 부용카페 앞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합니다. 주차장이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차가 별로 없어서 주차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부용대에 오르기전 또는 내려와서 잠깐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화천서원의 입구에 […]

태양이 작렬하는 7월 중순 가장 덥다는 1시~3시 사이에 가평에 있는 스위스 테마파크인 에델바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왜 이때 왔을까~ 후회도 해보았지만, 이왕 온 김에 올라가 봤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올라가는 길입니다. 덥기는 해도 맑은하늘에 사진은 잘 나오네요. 입구에 도착하면 먼저 반기는 곳은 돈을 내고 입장을 하라는 곳입니다. 돈~ 내야지요…… 매표소는 아기자기한 인형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한켠에는 커다란 플란다스의 […]

국내 몇 안되는 세계문화유산 중에 가장 유명하다면 유명할 수 있는 안동 하회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낙동강이 S자 형태로 휘돌아 나가는 마을이라고 해서 이름 붙혀진 하회마을은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 1542~1607)을 배출할 정도의 양반고을 입니다. 임진왜란의 피해도 없어서 옛 고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회마을은 자가용을 타고 바로 이동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하회장터가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마을로 […]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태종대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대학교캠퍼스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 태종대는 영도의 가장 끝자락에 있는 해안절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종대로 오르는 길은 소나무가 우거진 완만한 산책로로 이루어져 있어서 트렉킹을 하기에도 좋은 코스입니다. 하지만 산책보다는 관광이 목적인 경우를 위해 다누비열차라는 차량을 운행 하고 있어서 편하게 태종대까지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다누비열차로 태종대를 […]

감천문화마을은 한국에서 초기 벽화마을로 성공한 케이스 중에 대표적인 마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50년대에 6.25 피난민 촌으로 시작한 마을이였으나 시대에 뒤떨어지고 노후된 마을이라고 재개발을 하려고 하였으나 일부 뜻있는 사람들이 마을을 살리기 위해 모여서 골목 골목 벽화를 그린 것이 마을을 살릴 뿐 아니라 부산의 경제까지도 도움이 되는 마을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지금은 촬영지, 공예, 작가 등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