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여행이야기

[제주 여행] 세상 너무 이쁜 풍력발전기가 보이는 싱게물 공원

[제주 여행] 겨울에 짧고 알차게 다녀온 1박 2일 제주도 여행 바로 가기 싱게물은 새로 발견한 갯물이라는 의미이며 갯물은 용천수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옛날에 짠물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해녀, 해남 분들이 민물인 용천수에서 씻고 나오기 좋아서 생긴 곳이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제주도에 정말 여러번 왔었는데 이런곳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제주도는 숨겨진 멋진 장소가 엄청 […]

[제주 여행] 겨울에 올라가 본 새별 오름

[제주 여행] 겨울에 짧고 알차게 다녀온 1박 2일 제주도 여행 바로 가기 아침을 든든히 먹고 새별 오름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원래 일정은 어승생악 탐방로였는데 폭설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는 바람에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부랴부랴 다음 행선지로 981파크로 향했으나 여기도 폭설로.. 운행 안 함.. ㅠㅠ 뭐야….. 어쩔 수 없이 새별 오름으로 갔습니다. 다행히 여기는 통제가 되지 않아서 거의 […]

[제주 여행] 겨울에 짧고 알차게 다녀온 1박 2일 제주도 여행

성탄절이 지나고 바로 26일에 저녁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날아갔습니다. 1박 2일 아주 짧게 다녀오는 일정이라 제주시, 애월 쪽으로 짧고 알차게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습니다.마침 그날 제주도에 눈이 많이 와서 10여 대가 결항이 되고 밀리면서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저희도 1시간 정도 늦게 비행기를 탔고 제주공항 상공에서 30분 이상 회전하며 대기하다가 겨우 착륙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정보다 2~3시간 정도 늦게 […]

[제주 여행] 겨울에 짧고 알차게 다녀온 1박 2일 제주도 여행

성탄절이 지나고 바로 26일에 저녁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날아갔습니다. 1박 2일 아주 짧게 다녀오는 일정이라 제주시, 애월 쪽으로 짧고 알차게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습니다.마침 그날 제주도에 눈이 많이 와서 10여 대가 결항이 되고 밀리면서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저희도 1시간 정도 늦게 비행기를 탔고 제주공항 상공에서 30분 이상 회전하며 대기하다가 겨우 착륙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정보다 2~3시간 정도 늦게 […]

[제주 여행] 겨울에 짧고 알차게 다녀온 1박 2일 제주도 여행

성탄절이 지나고 바로 26일에 저녁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날아갔습니다. 1박 2일 아주 짧게 다녀오는 일정이라 제주시, 애월 쪽으로 짧고 알차게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습니다.마침 그날 제주도에 눈이 많이 와서 10여 대가 결항이 되고 밀리면서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저희도 1시간 정도 늦게 비행기를 탔고 제주공항 상공에서 30분 이상 회전하며 대기하다가 겨우 착륙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정보다 2~3시간 정도 늦게 […]

[원주 여행] 당일치기로 갔다오기 좋은 소금산출렁다리(간현관광지)

방문시기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춥지않은 12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강북 기준으로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관광지 입니다. 방송에 소개는 되었으나 아직(21년 12월 기준) 관광지가 모두 완공 것이 아니라서 전망대까지는 갈 수 없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소금산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 데크 산책로 정도의 산행은 가능합니다. 주차장은 비교적 넓은 편입니다. […]

[춘천] 한국의 장가계 삼악산 등선폭포

춘천으로 가기 전 운 좋게도 삼악산 등선폭포에 방문했습니다. 그 폭포가 뭐 얼마나 대단하겠어 라고 생각하겠지만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그 풍경에 바로 압도를 당하게 됩니다. 더욱이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마침 비가 온 날이라 그런지 폭포에 흐르는 물도 많았고 방문객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등선폭포의 주차장은 총 3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입구와 조금 떨어져 있지만 주차를 […]

[부여] 1박2일 휴식같은 부여여행 (궁남지)

서동요 테마파크를 여유롭게 구경하고 이번에는 부여군청 가까이에 있는 궁남지로 이동했습니다. 궁남지는 백제시대에 형성된 연못으로 궁의 남쪽에 있다고 하여 궁남지라고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부여] 1박2일 휴식 같은 부여여행 (서동요테마파크) 서동요 테마파크가 중심지에서 좀 떨어져 있다면 궁남지는 시내 중심 쪽에 있습니다. 궁남지의 주차장은 60~7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무료 주차장입니다. 이 주차장은 부여 수륙양용 시티투어버스가 주차하는 곳인가 봅니다. 저희가 […]

[부여] 1박2일 휴식같은 부여여행 (서동요테마파크)

겨울이 지나갈 무렵 휴일을 곁들여 1박 2일로 부여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백제의 얼이 서려있기는 하지만 강원도처럼 액티브 한 느낌도 없고 경주처럼 역사적인 장소가 많은 곳도 아닙니다. 그래도 부여는 부여만의 독특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제의 문화가 일본으로 넘어가서 그런지 약간 일본에 온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단정하고 심플하지만 정갈한 느낌, 쉼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1박 2일이라고는 […]

[가평-청평] 커피도 마시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스튜디오 컨셉의 화이트아프리카(white Africa)

청평 북한강변에서 꼬무네 카페를 찾다가 우연찮게 알게 된 아주 멋진 카페가 있습니다. 북한강에서 약간 산쪽방향의 391번 지방도로에 있는데 상당히 넓은 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러저러한 카페가 아니고 사진이라는 콘셉트를 명확히 가지고 있는 카페입니다. 카페 WHITE AFRICA (화이트 아프리카) 서울 선릉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청평에 사진을 컨셉으로 한 카페를 오픈한 것 같습니다. 391번 지방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건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