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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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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로그 작성을 주로 VSCode를 이용해서 마크다운으로 작성을 하는데 그렇게 작성을 하면 구 에디터로 작성된 형태로 글이 작성됩니다. 티스토리에서 작년에 새 에디터를 출시한 건 알고 있지만 VScode로 글을 쓰는 것이 너무나 익숙하고 편해서 글 작성하는 방법을 바꾸지는 안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새 에디터에는 정말 강력한 기능들이 많네요. 이번에 토리월드 T라이프님을 통해서 알게 된 기능을 하나 소개하려고 […]

예전에 ipTIME SG16M-mini 스위칭 허브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확장해 주는 스위칭 허브 ipTIME SG16M-mini 바로가기 100M로 되어 있던 아파트의 네트워크 장비을 SK브로드밴드 Giga 인터넷 라이트(500M)를 사용하면서 Gigabit로 변경하려고 바꾸었던 것인데 우리 집 네트워크 환경과 잘 맞지 않는지 자주 끊김 현상이 발생하여 이번에 돈을 좀 들여서 이름 있는 넷기어 GS116E로 변경을 했습니다. 이놈은 […]

이번에 재인폭포를 다녀오면서 지인의 추천으로 점심겸 저녁으로 불탄소가든을 다녀왔습니다. 양식 민물고기와 한탄강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베이스로 매운탕을 끓여파는 식당입니다. 참고로 저는 민물고기를 아주 싫어 합니다. 특유의 비리고 흙맛나는 맛이 싫어서 민물매운탕이라고하면 지레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어쩔 수 없이 도살장 끌려가는 소 마냥 부득이 뺄 수 없어서 불탄소가든을 다녀왔습니다. 불탄소라고 해서 직화 소고기 구이 인줄 알았는데….. […]

코로나19가 창궐한 이때 어디를 돌아다닌다는 것이 민폐이긴 하지만, 감옥도 아니고 어찌 계속 집에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주로 차안에서 드라이브 하면서 잠깐 다녀오기 좋은 곳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연천이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대략 1~2시간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고 관광도시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북적되지 않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연천에 재인폭포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재인폭포는 원래 […]

여름이 다 끝나갈 무렵이긴 하지만 책상에서 사용할 선풍기가 하나 필요해서 충동적으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오난코리아에서 출시한 루메나 FAN STAND 3입니다. 언제부턴가 일반 선풍기 모터의 대세가 되버린 BLDC모터를 채용하고 있고 제품의 크기가 작아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브러시리스 모터(Brushless Direct Current motor, BLDC motor)는 직류전동기와 비슷한 출력 특성을 가진 동기전동기의 일종이다. dc모터는 도선이 […]

코로나19가 창궐한 이때에 이것 저것 조심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중에 예방을 위한 한가지 아이템이 있어 소개합니다. 사실 이 아이템은 어른도 어른이지만 아이들의 위생에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샤오미 미지아 3세대 자동 손 세정기 라인프렌즈 샐리 에디션 자동 손세정기인데 라인프렌즈의 샐리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죠. 더욱이 주둥이에 손을 대면 거품을 뿜어대니 아이들이 […]

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 핸드폰을 충전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해 집니다.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아침까지 충전한 스마트폰이 하루를 못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탁상용 스텐드 무선 충전기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여러가지 스텐드 무선충전기를 비교하여 최종 주파집 15W 초고속 무선충전기 HWC-01를 선택했습니다. 언박싱 처음 도착했을 때 포장이 꽤 신선했습니다. 마치 센드위치 같이 생겼더군요. 전면에 제품이름과 특징을 잘 설명해 놨습니다. 아이폰, […]

[군산여행] 군산 근대 문화유산 거리에서 선유도 대장봉까지 오전에 군산 근대 문화 유산 거리를 구경하고 오후에는 새만금방조제를 지나 선유도 대장봉으로 향했습니다. 군산에서 선유도까지는 대략 40분~1시간정도 소요가 됩니다. 군산과 변산반도를 이어주는 새만금방조제의 중간쯤에 섬들이 모여있는 고군산군도로 빠지는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신시도를 지나 무녀도를 지나 선유도에 다다르게 됩니다. 우리는 조금 더 들어가서 장자도까지 이르러 먼저 대장봉에 올라 […]
[군산여행] 군산 근대 문화유산 거리에서 선유도 대장봉까지 처음엔 추억의 장소였다가 어느순간 상업적인 냄새가 너무 심해져서 실망한 경우가 많습니다. 군산의 경암동 철길마을도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닌지 아쉽기만 합니다. 풍등을 날리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대만의 철길에서 풍등을 날리는 스펀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경암동 철길마을이 군산여행의 1순위로 꼽히고 있으므로 한번 방문 해 봤습니다. 이런 모습을 […]

[군산여행] 군산 근대 문화유산 거리에서 선유도 대장봉까지 군산 관광의 목적으로 군산세관을 들릴 예정이라면 카페 정담을 들렸다가 가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군산세관에 있는 호남관세박물관은 그다지 볼거리는 없습니다. 대신에 그 안쪽에 세관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인문학 창고 카페 정담은 쉬면서 차한잔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인문학 창고 카페 정담은 찾아보니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 받아 로컬아이와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