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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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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타이베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마오콩을 오르기 위해 타이베이 시립 동물원쪽으로 향했습니다. 동물원 바로 옆에 마오콩으로 오를 수 있는 곤돌라 탑승장이 있습니다. 마오콩곤돌라는 첫 탑승장인 타이베이동물원역에서 마지막 마오콩역 도착 할 때까지 대략 30분정도 걸립니다. 마오콩은 고지대로 차밭으로 유명해서 다양한 찾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곤돌라는 바닥이 유리로 된 크리스탈 곤돌라가 있고 그렇지 않은 보통의 곤돌라가 있습니다. 바닥이 유리로 […]

대만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곳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연어를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한번쯤은 꼭 방문해보기로 했던 곳입니다. 원래는 월요일에 방문하려고 했으나 불행히도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일이라 수요일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대표 메뉴와 가격(가성비) 대표메뉴는 대왕연어초밥입니다. 또한 연어배살도 대표메뉴라 할 수있습니다. 연어초밥.. 3ps는 190대만달러(7,400원), 6ps는 360대만달러(14,000원) 입니다. 연어뱃살은.. 3ps는 250대만달러(9,700원), 6ps는 430대만달러(16,700원) 입니다. 두부튀김 90대만달러(3500원) 입니다. 먹어본 음식 […]

11시쯤에 중정기념당을 나와서 점심을 먹기위해 대왕 연어초밥으로 유명한 삼미식당으로 갔습니다. 인터넷에서 유명해서 그런지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기표에 이름을 적으니 대략 1시간정도 후에 자리가 난다고 하더군요. 팁을 드리면 포장 손님은 좀더 빨리 연어초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미식당 포스팅 보기 우리는 식당에서 먹어야 하므로 1시간정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10분거리에 있는 용산사를 걸어서 찾아갔습니다. […]
대만 3째날의 시작은 중정기념당부터 시작했습니다. 매시간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 지는데 한번쯤은 볼 만한 장면이 연출됩니다. Chiang Kai-Shek Memorial Hall Station에서 하차해서 10분정도 걸어서 올라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 중정기념당을 본 다면 그 크기에 압도 당할 정도 입니다. 중정기념당은 중화민국(대만)의 초대 통령인 장개석(장제스) 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기념당입니다. 장개석의 본명이 장중정이라 중정기념당이라 이름을 붙히게 되었습니다. 중정기념당의 […]
당일치기 예스진지 버스투어는 여행 2일차에 배정을 했습니다. 예스진지는 타이베이에서 동쪽 방향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볼만한 관광지 4군데를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는 관광지 코스입니다. 그쪽 주차장에 서있는 관광버스를 보면 90% 이상은 한국여행사의 표지판을 달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한국인을 위한 당일치기 관광코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지 가이드 말로는 하루에 이렇게 4군데를 다녀오는 민족은 한국인 밖에 없다고 하네요 ^^; 출발은 보통 […]

2020년 신년을 맞이해서 대만 타이베이를 다녀왔습니다. 저가항공을 타고 다녀왔기 때문에 새벽에 타오위안 공항에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24시간 운행하는 1819번 국광버스가 있어서 타이베이역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타이베이 메인역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5시였습니다. ㅎㅎㅎㅎ 보통 타이베이는 메인역 부근이나 시먼(서쪽)역 쪽에 숙박을 많이 할 텐데 새벽에 도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많은 숙소가 24시간 체크인을 받습니다. 저희가 묶었던 비아호텔 타이베이 스테이션도 24시간 […]

올해 기대를 품고 첫 대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만의 북부에 위치한 타이베이, 중부에 위치한 타이중 남부에 위치한 타이난, 가오슝 중에 고민끝에 타이베이를 선택했습니다. 한달간 알차게 준비하여 다녀왔지만 첫경험이라 놓치게 된 뼈아픈 실책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교통카드입니다. 아이패스와 이지카드 우리나라에도 티머니가 있고 이비카드가 있는것 처럼 대만의 대표적인 교통카드는 아이패스와 이지카드가 있습니다. 명칭 아이패스 이지카드 현지어 이카통 요요카 […]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언박싱입니다. 512GB WiFI버전 입니다. 전작보다 두께가 얇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카툭튀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무게가 줄어들었으니 이해합니다. 다만 아이패드 프로가 기본적으로 무게가 있기 때문에 묵직한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 언박싱 비닐도 뜯지 않은 태초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뜯고 싶지 않지만 전자제품은 대부분 후속작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가능한 최대한 빨리 사용하는 것이 이득이라 […]

작년에 광릉불고기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포스팅을 해봅니다. 기본적인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 하세요. 남양주의 간판없는 집으로 유명한 광릉불고기 본점 방문기 저는 광릉불고기집을 자주 찾는 편입니다. 사실 불고기가 먹고 싶어서 간다기보다는 그 식당에서 제공하고 있는 반찬 때문에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불고기도 맛있지만 자주 가다보면 반찬이 더 매력적이라고 할 수 […]

가을 날은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서울에서도 가깝고 경기 북부에서 많이 찾는 광릉수목원은 2010년도에 유네스코에 의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자연환경이 너무 좋은 곳입니다. 작년부터 개장된 광릉수목원 산책길떄문인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교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은 1차선의 아름답고 좁은 숲길 1개만 있어서 사람들이 몰릴 경우 오도 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