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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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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리버 Blank에서 출시한 손선풍기인 BF-A7을 제 돈내고 구매하여 리뷰한 적이 있는데요. 손풍기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STORM 이번에 우연찮게 똑같은 제품을 시즌2로 새로 출시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리뷰를 다시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바뀐것은 박스가 바뀌었네요. 시즌 1은 박스가 작았었는데 시즌 2는 박스가 세로로 좀 더 길게 생겼습니다. 기특하게도 1년 새 많이 커졌습니다. 내부 구성품은 시즌1과 동일합니다. […]
작년에 아이리버 Blank에서 출시한 손선풍기인 BF-A7을 제 돈내고 구매하여 리뷰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우연찮게 똑같은 제품을 시즌2로 새로 출시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리뷰를 다시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바뀐것은 박스가 바뀌었네요.
시즌 1은 박스가 작았었는데 시즌 2는 박스가 세로로 좀 더 길게 생겼습니다. 기특하게도 1년 새 많이 커졌습니다.
내부 구성품은 시즌1과 동일합니다. 본체, 파우치, 충전케이블 설명서가 모두 입니다.
색상이 민트색상이 생겼네요.
사이즈를 확인하기 위해 손으로 잡고 찍어봤습니다.
기능은 시즌1이나 똑같습니다.
또하나의 기능은 선풍기에서 충전지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충전지를 분리하면 이렇게 손잡이가 보조배터리가 됩니다. 동봉되어 있는 충전케이블을 반대로 연결하면 맛이가고 있는 스마트폰을 심폐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목을 뒤로 꺽을 수 있습니다. 살인 연습하라는 것은 아니고 탁상용 선풍기를 만들기 위한 장치 입니다. 목을 화~ ㄱ 꺽으면 세울 수 있게 됩니다.
탁상용 선풍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작기는 하지만 절실할 때는 나름 만족을 시켜 줍니다.
살짝 앞모습을 찍어봤습니다. Blank라는 로고가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설명서를 투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