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서귀포 중문에 있는 산책하기 좋은 천지연폭포

서귀포에서 첫날입니다. 우리는 천지연폭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징크 호텔에 숙박을 했습니다. 따로 포스팅은 하지 않겠지만 나쁘지 않은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아침 9시쯤 호텔을 나와 천지연 폭포로 향했습니다. 10분 정도 걸어가면 매표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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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폭포 입장이 무료는 아닙니다. 입장료가 인당 2,000원입니다. 무료입장이 가능한 다양한 조건도 있으니 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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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명이라 4,000원을 내고 입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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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쯤 가다 보면 물허벅을 매고 있는 석상이 있는 다리가 나옵니다. 이 다리를 건너면 천지연폭포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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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면 바로 앞에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천지연 휴게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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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휴게소를 지나 500m쯤 산책하듯 걸어가다 보면 눈앞에 멋진 폭포가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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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의 국룰인 천지연 표지석에서 사진도 한번 찍어보고 의자에 앉아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도 쳐다보며 경치를 감상했습니다. 이 길은 멋진 폭포도 폭포지만 폭포로 가는 길이 산책하기에 너무 좋게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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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건너편으로 넘어갈 수 있는 돌다리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한참을 구경하다가 내려왔네요.

비용

  • 성인 : 2,000원
  • 어린이, 청소년, 군인 : 1,000원

무료입장

  • 6세 이하, 65세 이상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 제주도민
  •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등..

입장시간

  • 운영시간 : 09:00 ~ 21:20
  • 소요시간 : 왕복 40분 정도
  • 휴무일 :

여행지 정보

주차정보

주차장은 매우 넓게 있습니다.

인근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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