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여행이야기

[제주여행] 제주공항과 가까운 포토 스팟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

[제주 여행] 가을에 떠나는 3박 4일 제주도 여행 전체 일정 제주여행의 첫째 날 간단히 점심식사를 마치고 제주공항의 해변에 있는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로 갔습니다. 해안도로라 중간에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고 사진 찍기에도 좋습니다.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는 해변가 인도를 따라 방호벽이 줄지어 서있는데 각각 다른 색으로 칠해져 있어 사진을 찍을 때 예상보다 상당히 이쁘게 나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

[제주 여행] 가을에 떠나는 3박 4일 제주도 여행 전체 일정

10월 한글날을 전후해서 마스크를 단디 쓰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3박 4일 전체 일정에 대해서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각 여행지에 대한 포스팅은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날 좀 여유있게 출발하여 제주공항에 오후 1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렌터카도 도착시간에 맞춰서 1시부터 예약을 했습니다. 렌터카 인수하기 예전에는 제주공항에서 렌터카를 바로 인수하여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공항에서 […]

[강원여행] 동해의 커피 맛집 강릉 안목해변 산토리니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릉으로 내려갔습니다. 점심쯤이 되서 강릉의 유명한 맛집인 초당순두부를 먹고 안목해변으로 갔습니다. 안목해변은 동해의 바닷가를 천편일률적인 횟집에서 카페 천지로 바꾸게 한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중심에는 2011년 테이크아웃점으로 시작한 산토리니 카페가 있습니다. 밤에 방문한 안목해변입니다. 안목해변은 여러 곳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공영 주차장이 있고 차박을 하는 사람들도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그 […]

[강원도 여행] 아는 사람만 안다는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고개의 숨어있는 힐링 전망대

알펜시아에서 알파인코스터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동하는 도중 아는 사람만 안다는 힐링 전망대가 하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바로 전망대로 들어갈 수 있는데 입구가 좁아서 모르면 있는지도 모르는 곳입니다. 물론 이전부터 이정표로 몇 번 전망대가 있다고 표시가 되어 있으나 아무 생각 없이 달리다 보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입니다.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대관령 7 터널을 지나면 바로 전망대로 들어갈 […]

[강원도여행]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즐길만한 놀이 알파인코스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평창의 분위기도 많이 가라앉은 것 같습니다. 더욱이 겨울에는 그나마 즐길거리가 많지만 그 외의 계절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버텨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도 이번에 홈쇼핑으로 많이 저렴하게 알펜시아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4인이 이용할 수 있는 하루 숙박, 워터파트인 오션700, 사우나, 조식, 알파인코스터 1회 탑승권이 묶여있는 상품이었습니다.(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 숙소는 […]

[연천여행] 코로나19로 답답할 때 잠깐 다녀오기 좋은 재인폭포

코로나19가 창궐한 이때 어디를 돌아다닌다는 것이 민폐이긴 하지만, 감옥도 아니고 어찌 계속 집에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주로 차안에서 드라이브 하면서 잠깐 다녀오기 좋은 곳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연천이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대략 1~2시간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고 관광도시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북적되지 않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연천에 재인폭포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재인폭포는 원래 […]

[군산여행] 고군산군도의 빼어난 절경 선유도와 대장봉

[군산여행] 군산 근대 문화유산 거리에서 선유도 대장봉까지 오전에 군산 근대 문화 유산 거리를 구경하고 오후에는 새만금방조제를 지나 선유도 대장봉으로 향했습니다. 군산에서 선유도까지는 대략 40분~1시간정도 소요가 됩니다. 군산과 변산반도를 이어주는 새만금방조제의 중간쯤에 섬들이 모여있는 고군산군도로 빠지는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신시도를 지나 무녀도를 지나 선유도에 다다르게 됩니다. 우리는 조금 더 들어가서 장자도까지 이르러 먼저 대장봉에 올라 […]

[군산여행] 이제는 상업적인 냄새가 더 강한 경암동 철길마을

[군산여행] 군산 근대 문화유산 거리에서 선유도 대장봉까지 처음엔 추억의 장소였다가 어느순간 상업적인 냄새가 너무 심해져서 실망한 경우가 많습니다. 군산의 경암동 철길마을도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닌지 아쉽기만 합니다. 풍등을 날리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대만의 철길에서 풍등을 날리는 스펀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경암동 철길마을이 군산여행의 1순위로 꼽히고 있으므로 한번 방문 해 봤습니다. 이런 모습을 […]

[군산여행] 군산 세관창고를 개조해 만든 인문학 창고 카페 정담

[군산여행] 군산 근대 문화유산 거리에서 선유도 대장봉까지 군산 관광의 목적으로 군산세관을 들릴 예정이라면 카페 정담을 들렸다가 가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군산세관에 있는 호남관세박물관은 그다지 볼거리는 없습니다. 대신에 그 안쪽에 세관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인문학 창고 카페 정담은 쉬면서 차한잔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인문학 창고 카페 정담은 찾아보니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 받아 로컬아이와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고 […]

[군산여행] 일본식 정원이 있는 게스트하우스 고우당(여미랑) 쉼터

[군산여행] 군산 근대 문화유산 거리에서 선유도 대장봉까지 지금은 여미랑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는 고우당쉼터는 일본식 정원을 가지고 있는 적산가옥(적군이였던 일본에게 압수한 가옥)으로 1930년대 근대 군산의 생활모습을 복원하여 다다미방을 체험할 수 있는 일본식 가옥 숙박을 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카페, 음식점등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게스트 하우스의 비용은 시기마다 다르겠지만 대략 3만원에서 15만원선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미랑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