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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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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2년에 한 번씩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빅데이터, 지자체 추천, 현장검증 등으로 분석하여 내년, 내후년에 방문하면 좋을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을 발표합니다. 제가 실제 관광했던 관광지와 비교해 보면 그냥 탁상에서 대충 선정해서 만들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상당히 의미 있는 장소라고 판단됩니다. 이번에 2023년과 2024년에 방문하기 좋은 23_24한국관광100선을 발표했으니 앞으로 2년 동안은 이 관광지를 참조해서 여행을 다녀봐야겠네요 ㅎ 서울 번호 […]

동해시 인근에 있는 삼척에는 환선굴과 대금굴이 있습니다. 환선굴은 현장 매표나 시간 예약 없이 방문, 사진촬영이 가능한데, 대금굴은 미리 방문일과 시간을 예약해야 하고 동굴 내부에서는 사진촬영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대금굴이 훨씬 접근이 어렵고 인터넷에 사진이 없으니 신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것을 저희가 이번에 해봤습니다. ㅎㅎ 대금굴 인터넷 예약하기 대금굴은 인터넷으로 미리 방문 일자와 방문 […]

1960년대부터 석회석을 채광하던 쌍용C&E가 현재 채광이 종료되어 이 장소를 동해시에 기부채납했고 동해시에서는 이 장소를 그냥 매립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시설을 만들어 관광지로 꾸며놓은 곳이 있습니다. 작년에 운영을 시작했고 올해 다양한 방송에 나오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축구장 150배 면적의 크기로 무료 열차와 버스가 주기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무릉별유천지 무릉별유천지는 총 2개의 주차장이 있고 저희는 쇄석장이 있는 […]

동해에 새로운 관광명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열심히 공사를 하더니만 2021년 5월부터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개장했습니다. 원래는 동해하면 논골담길과 묵호등대가 관광지로 유명했으나 이제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가 관광객에게 더 많이 알려진듯합니다. 해랑 전망대 저희는 숙소가 근처 망상해수욕장 앞에 있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이라 저녁에 먼저 해랑전망대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동해 여행]_너무나 실망스러웠던 숙소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해랑전망대는 산으로 올라갈 필요 없이 바다 쪽으로 뻗어있는 바닷길이라 쉽고 간단하게 돌아볼 […]

원주에서 동해로 왔습니다. 미리 네이버에서 숙소 예약을 하고 기대를 가지며 숙소 체크인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를 가지고 호텔의 주 출입구를 통해 들어갔으나…. 거절을 당하고, “넌 저 ~ 어 ~ 기 별관으로 가서 자야 해!!” 라는 이야기를 듣고 황당해 하며 별관으로 갔습니다. 별관은 본관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절같이 생긴 건물입니다. 이게 뭡니까?!! 내가 웬만하면 숙소 […]

여행 2일째 첫 번째 여행지는 소금산 그랜드밸리(간현관광지) 입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출렁다리까지만 건너고 다시 되돌아오는 코스였는데, 작년(2021년 12월)에 전 구간을 그랜드 오픈하며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소금산 그랜드밸리(간현관광지) 원래는 간현 관광지로 명명되다가 원주에서 이곳을 랜드마크화 시키면서 소금산 그랜드밸리로 명칭을 홍보하는 것 같습니다.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매표소는 진입로를 따라 무인 매표소를 포함해서 3군데가 있습니다. 주차장 앞 상점들을 지나면 바로 […]

저녁에 숙소인 오크밸리로 향하기 전에 영동고속도로에 있는 덕평자연휴게소(강릉방향) 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휴게소 내에 별빛정원 우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덕평자연휴게소상행, 하행 모두 같은 휴게공간을 사용하며 화장실, 상점, 휴게공간, 강아지 쉼터, 별빛정원 등.. 정말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쉴 거리가 있는 몇 안 되는 훌륭한 고속도로 휴게소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별빛정원 우주 제목에서도 알 […]

연말에 남아있는 휴가를 소진하기 위해서 2박 3일로 이천, 원주, 동해를 한 바퀴 도는 간단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시작한 첫날 예기치 않게 눈이 내리는 바람에 여행 일정이 좀 꼬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어떻게든 다녀왔습니다. 눈 오는 날 예스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예스파크를 거닐면서 거리도 느껴보고 상점에서 예술성 있는 도자기도 보고 몇 개 구입도 하고 하려 […]

이번 제주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애월 쪽에 있는 9.81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카트라이더는 어린이만 탈것 같은 느낌이지만 9.81의 카트는 완전 자동화되어 있고 현대화되어 있어서 상당히 세련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싼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즐겼던 곳이었습니다. 일단 입구로 들어섭니다. 입구가 보기에는 좀 그래 보여도 들어서자마자 현대화된 시설에 눈을 뗄 수 없습니다. 블로그에 사진은 없지만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매표를 […]

전날 한라산을 다녀왔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주를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힘들지 않은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중문 위쪽 안덕면에 있는 방주교회를 다녀왔습니다.방주교회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는 재일교포 2세 유동룡님이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딱 봐도 노아의 방주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