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홍콩의 색을 찾아 떠난 하루, 무지개 아파트부터 침사추이까지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찾아간 무지개 아파트 초이홍 에스테이트의 강렬한 색감부터, 70년이 넘는 전통의 차찬텡 란퐁유엔, 그리고 빅토리아 하버의 여유까지. 카메라 하나 들고 홍콩의 다채로운 매력을 온전히 느꼈던 하루의 기록이에요. 푸 우202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