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코타키나발루에서의 하루, 맹그로브 숲을 지나 황금빛 노을에 잠기다코타키나발루 가야 스트리트의 맛집부터 야생 동물이 숨 쉬는 클리아스 강,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인생 최고의 선셋까지.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 없었던, 잊지 못할 하루의 기록. 푸 우2026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