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코타키나발루에서의 하루, 핑크부터 블루 그리고 노을빛까지가야 스트리트의 활기찬 아침부터 핑크 모스크와 블루 모스크의 이국적인 풍경, 그리고 세계 3대 석양으로 꼽히는 워터프론트의 낭만적인 저녁까지. 코타키나발루의 다채로운 색을 온몸으로 느꼈던 완벽한 하루의 기록이에요. 푸 우2026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