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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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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를 여행한다면 한국의 무릉도원이라고 하는 무릉계곡을 다녀와야 합니다. 둘레길 같은 산행으로 왕복 2~3시간 정도면 용추폭포까지 보고 내려올 수 있습니다. 무릉계곡은 지형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4계절 어느 때나 가더라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무릉계곡의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비수기의 평일이라 주차공간은 널널합니다. 주차를 하고 상점이 있는 약간의 길을 지나서 올라가면 매표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매표소에서 […]

롯데월드타워의 시그니엘호텔에 하루 숙박하면서 저녁으로 먹어본 송리단길 맛집 멘야하나비입니다. 시그니엘 호텔의 숙박기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서울] 롯데월드타워 마천루에서 즐기는 호캉스의 끝판왕 서울 시그니엘 호텔 방문기 멘야하나비는 어느 방송에서 소개가 되어 기억하고 있다가 찾아온 곳입니다. 일본식 비빔면이라 할 수 있는 마제소바 맛집입니다. 멘야하나비는 맛집이 많이 모여있는 송리단길의 한쪽 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는 웨이팅이 없었으나 우리의 뒷팀부터 […]

명성산 억새축제는 보통 10월 중순에서 말일까지 이어집니다. 그때가 억새가 가장 절정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합니다. 명성산 꼭대기에 올라서면 힘들게 등산하면서 고생한 것에 대해 멋진 억새 풍경으로 보상받게 됩니다. 하지만 축제기간 중 올라가게 된다면 풍경은 둘째치고 수많은 인파로 인해 미리 지쳐버리므로 축제가 끝나고 11월 늦으막히 방문해 봤습니다. 명성산은 산정호수와 같은 주차장을 사용합니다. 비수기에는 매인 주차장을 […]

2017년에 개장한 국내 최대 높이의 초고층빌딩인 롯데월드타워는 여러 용도로 사용되지만 그중에서도 76층~101층에는 시그니엘 호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일 것입니다. 촌놈이 좋은 기회가 되어 시그니엘 호텔에서 하루 숙박할 기회가 생겨 방문기를 남겨 봅니다. 주차하기 일단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 몰, 롯데 에비뉴엘이 지하로 연결된 주차장을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상당히 넓습니다. 그래서 아무 생각 […]

동부간선도로와 이어져 있는 신평화로를 따라 10Km 정도 더 이동하면 의정부에서 양주로 들어가는 초입에 나리공원이 있습니다. 가을인 지금은 핑크뮬리와 억새, 천일홍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핑크뮬리가 심어져 있는 둑길을 따라 20m 정도 걸어서 이동합니다. 수련이 있는 인공연못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을 지나 좀 더 이동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입장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신분을 작성하고 열 […]
가을날 당일치기로 강아지와 같이 다녀오기 좋은 양평의 경치 맛집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인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에 있는 더 그림입니다. 사장님이 자신의 별장을 정원처럼 꾸미다가 2002년에 일반에게 입장료를 받고 개방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놀이동산처럼 넓지는 않고 적당한 정원 수준 크기의 장소입니다. (저는 포천 허브아일랜드처럼 넓은 곳인 줄 알았어요 ㅎㅎ) 좋은 점은 성인 […]

방문일 : 2020년 10월20일 이제 가을로 한참 접어든 때입니다. 남쪽에서 단풍이 서서히 올라오고 핑크뮬리가 분홍색으로 언덕을 물들인 때 서울 근교에 있는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산책하면서 사진 찍기에 너무 좋은 곳입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매표소로 이동을 합니다. 사람이 많지 않은 평일이라면 주차를 매표소 앞쪽에도 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인당 9,000원입니다. 먼저 전체적인 약도를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
제주 여행을 마치며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출국시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용두암을 방문했습니다. 용두암 용두암에는 유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용두암 가는 길 이정표를 따라 골목으로 진입을 하면 됩니다. 잠깐 가다 보면 용두암 비석이 보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용연에 살던 용이 바다를 통해 나가다 돌로 굳어져 생긴 것이 용두암이라고 합니다. 용두암과 석양이 지는 모습이 대조를 이루고 있는 […]
가을에 제주도를 왔다면 꼭 봐야 할 장관 중에 억새가 있습니다. 제주도에는 여기저기 억새밭을 볼 수 있는 곳이 여러 군데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첫 번째가 새별오름입니다. 우리도 여행의 마지막을 억새 장관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새별오름으로 갔습니다. 마침 제주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지 차량 진입도 통제하고 사람도 많고 다리도 힘들고 해서 들어갈까? 말까? 심하게 갈등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새별오름을 쳐다보니.. […]
송악산 둘레길을 한 바퀴 도니 나의 체력으로는 더 이상 걷기 힘든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편하면서 경치가 좋은 수월봉 전망대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제주 올레길 12코스에 포함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먼저 수월봉 입구 교차로 부근에 잠시 주차를 하고 바닷가를 먼저 구경해 봤습니다. 여기도 길이 잘되어 있어서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곳입니다. 둘레길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차귀도 포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