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pe.kr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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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회사 야유회에 참석했다가 경품으로 받은 전기 파리채 & 모기채를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경품 받고 과연!! 얼마짜리인가 몰래~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외관과 기능, 마감을 봤을때는 가성비가 매우 우수하다며 위안을 삼기로 했습니다. 제품 리뷰 박스는 샤오미를 연상시키는 듯한 느낌의 순백의 포장입니다. 크기는 가로 X 세로가 대략 21Cm X 50Cm 정도되지만 사진만 보면 마치 갤럭시 […]

노포만 맛집이 있는 건 아닙니다.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기본기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면 맛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우연찮게 포항에 갈 일이 있었는데 점심을 먹기 위해 반신반의 하며 인터넷으로 찾게 된 돈까스 맛집인 포항식당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점심시간이 거의 다되서 방문을 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테이블이 모두 차있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먹는동안 테이블이 차기는 했지만 보통 유명한 맛집처럼 […]

우연한 기회에 경주를 방문할 일이 있어서 가성비로 알려진 캔싱턴리조트를 방문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고 판단할 때 펜션의 경우는 복불복이 있는 반면 리조트는 기본은 하는지라 가성비 리조트로 알려진 캔싱턴리조트에서 1박을 머물렀습니다. 이랜드 계열에 속해 있는 캔싱턴리조트라 관리에 기본은 할 줄 알았으나 다소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건물은 한화리조트와 마주보는 위치에 있으며 본관과 서관 2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리셉션은 본관에 […]

경주에서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는 장소 중에 하나가 첨성대이다. 화창한 여름같은 봄날이라면 꼭 한번 찾아봐야 할 곳이다. 첨성대는 신라의 수도였던 반월성의 동북쪽 평지에 선덕여왕이 별들을 관찰하여 농사의 시기를 예측하기 위해 건립했다고 한다. 농사의 시기를 예측한다는 것은 정권을 강화하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한다. 차가운 목적으로 건립이 되긴 했으나 어찌되었든 현재의 첨성대는 한국인이라면 수학여행의 필수 코스로 한번쯤은 방문해 […]

얼마전에 집에서 쓸만한 가정용 해머드릴 GSB-10.8-2-Li 언박싱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집에 하나씩은 있어야 할 가정용 보쉬 충전 해머 드릴(GSB-10.8-2-LI) 언박싱 이번에 어떻게 JAYA 충전해머드릴(JPD-185HL)을 선물받게 되어 이것도 언박싱을 해 보려고 합니다. 보쉬 GSB-10.8-2-Li는 10V용 드릴이라면 JPD-185HL는 그것보다 더 힘이 센 18V 무선 드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보쉬보다 2~3배 저렵합니다.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보면 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
가족 모임 장소를 찾다가 지인으로 부터 의정부에서 소문난 맛집이라는 소개를 받고 치즐리를 다녀왔습니다. 가보니 가족 모임 뿐만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치즐리의 내부는 층고가 높아서 상당히 개방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고 레스토랑의 중심에 있는 나무모양의 인테리어는 이 곳의 시크니쳐처럼 독창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의 시그니처는 바로 이 파이프 모양의 인테리어였습니다. […]

남자들의 로망이자 집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할 잇템~~ 해머 드릴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공구의 명가인 보쉬(BOSCH)에서 출시한 GSB-10.8-2-LI 이고 언팩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매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12만원 정도에 구매를 했습니다. 보통 가격대가 11만원~15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할 때 주의해야할 4가지 인터넷으로 구매할 때 주의해야 할 점 4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GSB1080은 GSB10.8과 다릅니다 무작정 가격만 싸다고 검색 후 […]
꽃피는 봄날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맛집을 찾아보던 중 지역주민의 추천으로 양주맛집인 낙원식당을 다녀왔습니다. 인근에 레이크우드 골프장이 있는데 이 곳에 방문하시는 사람들이 많이들 찾아 온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으면 어쩌나 했지만 평일이라 그런지 다행히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식당 뒷편에 있는 카페 구름에서 커피한잔을 하면 딱 적당한 코스가 아닐까 합니다. 두부조림으로 유명한 줄 알았는데 현수막에는 […]
보통 등산을 하고 하산을 하면서 맛집을 찾아 식사를 하고 집으로 가는 것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 코스인데요. 도봉산에도 이런 등산러들에 의해 생긴 감자탕 맛집이 하나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지만 제가 10~15년 전에도 방문한 기억이 있는것으로 보아 최소 그정도의 오래된 전통이 있는 맛집입니다. 방문시기 2019년 4월에 애들이 갑자기 영수네감자국이 먹고싶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4시쯤인 점심과 저녁 애매한 […]

‘예술가의 초상'(1972)이라고 불려지는 이 작품이 2018년 11월에 뉴욕 경매에서 9,030만 달러(한화 약 1,018억원)에 판매되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데이비드 호크니를 알게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생존하는 작가 중 가장 비싼 가격에 작품이 판매 되었다고 하네요. 저도 이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 이름 정도 알게 되었고 이번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데이비드 호크니 전이 열린다고 해서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데이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