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pe.kr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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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여행 중 옵션사항으로 다낭 한강 유람선을 타고 야경을 즐겼습니다. 우리나라의 한강처럼 다낭의 강물줄기도 한강이라고 부릅니다. 이 한강을 타고 용다리를 지나 다낭 노보텔까지 올라가면서 다낭의 야경을 즐기는 여행코스 입니다. ▲ 배를 타기 위해서 매표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패키지라 가이드가 미리 매표를 한 상태라 사진에 보이는 매표소를 지나쳐서 바로 배로 탑승하러 갔습니다. ▲ 배를 탑승하기 위해서는 탑승티켓을 […]

호이안은 오래전부터 인도,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와 무역을 하던 무역도시 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호이안 구시가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되어있어서 옛날 전통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역도시답게 일본교로 불리는 내원교를 깃점으로 왼쪽은 일본마을, 오른쪽은 중국마을로 나눠져 있습니다. 유적으로 일본마을에 있는 풍흥 고가(古家), 쩐가 사당, 중국인들의 회합장소인 복건회관 등이 있습니다. ▲ 호이안에 도착을 […]

호이안의 동쪽에 위치해 있는 Coconut Hat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다낭에서 호이안 쪽으로 여행을 갈 때 들러서 가기에 좋은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꼭 들러봐야 할 알짜코스라 할 수 있습니다. 바구니 배는 코코넛 잎으로 둥그렇고 커다랗게 만든 배에 소똥을 발라서 방수 처리를 하고 강에서 물고기도 잡고 이동도 하는 용도로 사용하던 것인데 지금은 관광용으로 개량을 하여 사용하고 […]

다낭 2일차에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오행산 입니다. 서유기에서 손오공이 석가여래에게 져서 커다란 바위(산)에 눌려 갇히게 되는데 그산이 바로 오행산입니다. 아마도 이 산이 그 산인 것 같습니다. ^^ 다낭 시내에서 남쪽에 있는 호이안으로 가는 길에 있으며 논느억 해변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는 오행산은 5개의 산이 볼록 솟아나 있으며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이름을 […]

영흥사를 내려와서 2번째로 찾아간 곳이 다낭 대성당입니다. 다낭 대성당의 첨탑 꼭데기에 수탉이 있다고 해서 현지인들은 수탉교회(Nha Tho Con Ga)라고 하며 프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인들이 자신들을 위해 세운 카톨릭 성당이라고 합니다. 성당이 외부는 분홍색, 내부는 노란색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성당이 분홍색인 이유는 여러 설이 있지만 당시에 분홍색은 상류층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유행색이였다고 합니다. 성당은 그다지 크지 않고 […]

오전 10시에 다낭공항에 도착한 여행의 첫번째 날은 다낭 인근의 관광지를 돌아보는 것이였습니다. 공항에서 20~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영흥사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압권인 불교사찰입니다. 이곳은 대략 30분 정도면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영흥사(영응사) 베트남전쟁이 끝날무렵 공산화된 베트남을 빠져나가기 위해 조그만 보트에 올라타고 남중국해로 나오다가 죽은 수 많은 난민들을 위로하고자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해수관음상을 세웠다고 […]

이번에 다낭여행을 하면서 알게된 깨알정보를 포스팅합니다. 옛날과 달리 요즘에는 웬만한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베트남도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하는 사람이 1~2명이면 유심칩을 구매하는것이 좋고 3명 이상이고 다같이 움직인다면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심칩은 보통 몇일 동안 무제한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종류는 2가지인데 인터넷(4G)만 사용 가능한 것과 인터넷(4G)과 Voice가 […]

4시간30분을 날라 베트남 다낭을 여행했습니다. 주로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경험상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단점과 나름 알게된 여행정보를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전체일정에 대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1일차 출발이 아침 7시40분 비행기라 새벽부터 집에서 출발해서 공항에 5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행사와의 미팅도 5시30분 부터라서 우리는 생각보다 일찍왔다고 생각을 했지만 불행히도 우리가 마지막 팀이였더라구요. 결과적으로 […]

겨울의 마지막을 보내기 위해 2017년 2월 24일.. 대관령 삼양목장을 다녀왔습니다.대관령쪽에 유명한 대형목장이 삼양목장과 양떼목장이 있으며 보통은 겨울이 아닌 봄, 여름, 가을에 양들이 초원을 자유로이 거니는 모습과 양에게 먹이를 주기위해 주로 방문하는 장소입니다.하지만 우리는 겨울의 설경을 보기위해 대관령 삼양목장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에 방문하는 삼양목장의 장점은 봄, 여름, 가을에는 목장에서 운행하는 정기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며 구경을 해야 하는 […]

제천시에서 청풍호로 가는 초입에 눈에 딱~ 들어오는 풍경을 지닌 휴게소가 나타납니다. 금강산 일만이천봉을 그대로 빼어 닮아서 작은 금강산이라고 불리운다는데 제가 금강산을 가보지 못한 관계로 이부분은 패쓰~ 어째튼 지나가다 보면 휴게소에 들르게 될 정도로 멋진 모습에 사진기를 먼저 들고 내리게 됩니다. ▲ 휴게소는 유준리조트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나 대부분 경치만 감상을 하고 바로 떠나기 떄문에 약간 미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