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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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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여행의 필수 코스 다딴라 폭포. 짜릿한 알파인 코스터를 타고 숲속을 가로질러 웅장한 폭포와 마주하고, 거대한 킹콩 포토존에서 인생샷까지 남기고 온 생생한 후기를 전해요.

베트남 달랏 여행 중 가장 기묘하고 아름다웠던 곳, 크레이지 하우스에 다녀왔어요. 동화 속 미로 같았던 건축물과 아찔한 계단,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들을 구석구석 걸었던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베트남 달랏 여행에서 만난 가장 화려하고 독특했던 사원, 린푸억. 깨진 유리와 도자기 조각으로 빚어낸 경이로운 모자이크 예술의 세계로 초대해요.

눈부신 도자기 사원에서 시작해 기괴한 동화 속 건축물을 거쳐, 짜릿한 액티비티와 환상적인 노을 뷰 카페까지. 저의 꽉 찬 달랏 여행 하루를 고스란히 공유해요. 정확한 정보와 함께라면 절대 실패 없으실 거예요.

비행기의 설렘을 안고 도착한 베트남 나트랑. 첫 여행지로 선택한 혼총곶에서 만난 고즈넉한 풍경과 웅장한 자연, 그리고 바다를 보며 즐긴 커피 한 잔의 여유까지. 나트랑의 첫인상을 가득 담은 기록.

정동진은 너무나 유명한 동해의 관광명소인데요. 이제는 너무 많이 와봐서 약간 식상한 느낌도 듭니다. 정동진은 크게 정동진역과 모래시계 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동진이 유명해지기 시작한 계기는 1995년도에 고현정, 최민수, 박상원 등이 출연했던 모래시계라는 드라마 때문인데요. 당시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고현정이 방문했던 정동진역도 덩달아 유명세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고현정이 끌려갈 때 뒤로 보이는 소나무와 바다가 정말 멋진 장면을 연출했었고 […]

제주도에서 가고 싶어도 가보기 어려운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용머리해안입니다. 용머리해안은 사암, 응회암, 현무암 등이 층을 이루어 형성되어 있고 해식을 통해서 멋진 절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썰물 때가 되면 용머리해안을 따라 한 바퀴 돌아서 나갈 수 있는 길이 만들어지는데.. 정말 장관입니다 절경이고요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 ㅎ 아무때나 입장이 가능한게 아니고 물떼와 날씨가 맞아야 가능하기 […]

오전에 한돈에 예약을 걸어놓고 시간이 남아서 1100고지 습지를 다녀왔습니다. 중문에서 약 3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거리입니다. 원래 1100고지는 겨울에 눈이 왔으나 도로가 통제되지 않았을 때 올라가는 길이 정말 압권인 길입니다. 아래 사진 3개는 올해 1월에 눈이 한참 왔을 때 1100고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11월이라 눈은 없네요. 그래도 가볼만합니다. 1100고지에 있는 습지 전시관입니다. 1층은 GS25 […]

늦은 비행기로 제주도에 도착하자 오후 8시 이후의 제한된 활동으로 인해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옵션을 찾다가 우연히 수목원길 야시장을 발견했는데, 공항에서 단 10분 거리에 있는 편리하고 접근하기 쉬운 곳이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주변에 주차장이 많아 주차걱정이 덜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접근성 덕분에 우리는 번거로움 없이 야시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6시 이후에는 관광과 식사 옵션이 제한될 수 […]

방주 교회는 신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할 때 자주 찾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 교회는 제주 서부의 안덕면 산록남로에 위치한 유명한 건축가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산록남로를 따라 지어진 유명 건축가의 건물은 이타미 준이 설계한 방주교회, 수풍석박물관, 포도호텔이 있고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본태 박물관도 그 옆에 있습니다. 안도 다다오가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 건축가라면 이타미 준은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