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pe.kr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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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애월 쪽에 있는 9.81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카트라이더는 어린이만 탈것 같은 느낌이지만 9.81의 카트는 완전 자동화되어 있고 현대화되어 있어서 상당히 세련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싼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즐겼던 곳이었습니다. 일단 입구로 들어섭니다. 입구가 보기에는 좀 그래 보여도 들어서자마자 현대화된 시설에 눈을 뗄 수 없습니다. 블로그에 사진은 없지만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매표를 […]

전날 한라산을 다녀왔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주를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힘들지 않은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중문 위쪽 안덕면에 있는 방주교회를 다녀왔습니다.방주교회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는 재일교포 2세 유동룡님이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딱 봐도 노아의 방주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서 […]

삼다도라고 하는 제주에 또 하나 유명한 것이 추가되었는데, 그것이 녹차인 것 같습니다. 맑은 하늘을 가지고 있는 제주는 녹차 산업이 발달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인 것 같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이라는 회사가 1979년에 제주도의 녹차밭을 개간하면서 시작한 오설록은 예전에 설록차라는 브랜드로 음료 상품을 만들었었는데 2001년도에 제주도 오설록 티뮤지엄을 개관하면서 현재는 오설록이라는 브랜드로 더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설록에 가면 […]

이번 제주도 여행의 2번째 버킷리스트는 한라산 백록담 등반입니다. 여행 준비 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습니다. 오늘 하루는 오롯이 한라산 등반을 위해서만 계획을 잡았습니다. 사전예약 한라산의 성판악, 관음사 코스로 등산을 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하루 등반 인원이 800명으로 정해져 있어서 예약 없이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탐방로 예약 메뉴를 선택합니다. 예약 현황을 메뉴를 선택합니다. 달력에서 예약 […]

실외에서 햇빛을 맞으며 천제연폭포를 다녀왔다면 이번에는 실내에 위치한 테디베어 뮤지엄을 다녀왔습니다. “다 큰 어른이 여길 왜??” 싶지만 아내가 꼭 가봐야 한다고 해서 여행 일정에 넣었습니다. 사실 우리 가족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는 장소이기는 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몇 번 방문을 했고 아직도 집에는 여기에서 구매한 테디베어 인형 몇 마리가 있으니까요. 지금은 아이들이 다 커서 아이들 없이 […]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이번엔 천제연폭포를 다녀오면서 제주도 3대 폭포를 모두 다녀왔습니다.이게 뭐라고.. 별것도 아닌데 뿌듯하네요. ㅎㅎㅎㅎ 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가 서귀포 시내에 위치해 있다면 천제연폭포는 조금 떨어져 있는 중문 관광단지 내에 있습니다. 천제연 폭포 자체도 제1, 2, 3 폭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제연 폭포를 구경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여미지식물원에 주차를 하고 선임교를 넘어와서 구경하는 방법이 있고 천제연폭포 주차장에 주차를 […]

새연교에서 나와서 정방폭포를 다녀왔습니다. 서귀포에 있는 정방폭포는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와 더불어 제주도 3대 폭포 중 하나입니다. 국내에서는 바다로 바로 떨어지는 유일한 폭포라고 합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먼저 매표를 합니다. 가격은 천지연폭포와 동일하게 어른 기준으로 인당 2,000원입니다. 밤에는 조명이 없어서 인지 17:40분까지만 입장할 수 있고 그 이후는 입장이 불가합니다. 폭포가 아래쪽에 있다 보니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아래쪽으로 […]

천지연폭포와 새연교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천지연폭포 주차장에서 걸어서 대략 10분 정도 소요되므로 시간이 여유롭다면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걷기가 어렵다면 새연교 앞에도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이동해도 됩니다. 새연교 새연교는 새섬공원과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제주의 전통배인 테우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새연교는 위로는 새섬과 연결이 되어 있고 아래로는 다리 밑 광장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한여름 뙤약볕에도 쉴 […]

서귀포에서 첫날입니다. 우리는 천지연폭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징크 호텔에 숙박을 했습니다. 따로 포스팅은 하지 않겠지만 나쁘지 않은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아침 9시쯤 호텔을 나와 천지연 폭포로 향했습니다. 10분 정도 걸어가면 매표소가 나옵니다. 천지연폭포 입장이 무료는 아닙니다. 입장료가 인당 2,000원입니다. 무료입장이 가능한 다양한 조건도 있으니 잘 확인해 보세요. 저희는 2명이라 4,000원을 내고 입장을 했습니다. 50m쯤 가다 […]

태풍으로 인해 예정보다 일찍 우도를 빠져나와 갑자기 일정을 잡았습니다. 제주도 올 때마다 방문한 성산 일출봉이라 이번 여행에서는 뺐었는데, 어쩔 수 없이 이번에도 성산 일출봉을 다녀왔습니다.아침에 방문해서 그런지, 태풍 때문에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구경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단체사진 한 장 찍어주는 것이 국룰인 표지석입니다. 여기 사진이 몇 장이나 있는 것인지… ㅎ 성산 일출봉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탐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