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pe.kr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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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시기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춥지않은 12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강북 기준으로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관광지 입니다. 방송에 소개는 되었으나 아직(21년 12월 기준) 관광지가 모두 완공 것이 아니라서 전망대까지는 갈 수 없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소금산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 데크 산책로 정도의 산행은 가능합니다. 주차장은 비교적 넓은 편입니다. […]
춘천으로 가기 전 운 좋게도 삼악산 등선폭포에 방문했습니다. 그 폭포가 뭐 얼마나 대단하겠어 라고 생각하겠지만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그 풍경에 바로 압도를 당하게 됩니다. 더욱이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마침 비가 온 날이라 그런지 폭포에 흐르는 물도 많았고 방문객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등선폭포의 주차장은 총 3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입구와 조금 떨어져 있지만 주차를 […]
서동요 테마파크를 여유롭게 구경하고 이번에는 부여군청 가까이에 있는 궁남지로 이동했습니다. 궁남지는 백제시대에 형성된 연못으로 궁의 남쪽에 있다고 하여 궁남지라고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부여] 1박2일 휴식 같은 부여여행 (서동요테마파크) 서동요 테마파크가 중심지에서 좀 떨어져 있다면 궁남지는 시내 중심 쪽에 있습니다. 궁남지의 주차장은 60~7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무료 주차장입니다. 이 주차장은 부여 수륙양용 시티투어버스가 주차하는 곳인가 봅니다. 저희가 […]
겨울이 지나갈 무렵 휴일을 곁들여 1박 2일로 부여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백제의 얼이 서려있기는 하지만 강원도처럼 액티브 한 느낌도 없고 경주처럼 역사적인 장소가 많은 곳도 아닙니다. 그래도 부여는 부여만의 독특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제의 문화가 일본으로 넘어가서 그런지 약간 일본에 온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단정하고 심플하지만 정갈한 느낌, 쉼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1박 2일이라고는 […]
청평 북한강변에서 꼬무네 카페를 찾다가 우연찮게 알게 된 아주 멋진 카페가 있습니다. 북한강에서 약간 산쪽방향의 391번 지방도로에 있는데 상당히 넓은 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러저러한 카페가 아니고 사진이라는 콘셉트를 명확히 가지고 있는 카페입니다. 카페 WHITE AFRICA (화이트 아프리카) 서울 선릉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청평에 사진을 컨셉으로 한 카페를 오픈한 것 같습니다. 391번 지방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건물에 […]
가평의 북한강변을 따라 많은 펜션과 카페,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카페 꼬무네(Comune)를 보기 위해 찾아갔으나 차창너머로 아무리 찾아봐도 꼬무네(Comune)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초행길에 내비게이션을 켜고 갔고 내비게이션에는 분명 꼬무네(Comune)라고 되어 있었는데 밖을 보면 그냥 무아레478이라고만 되어 있고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지나쳐 가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꼬무네(Comune)를 찾고 보니 무아레478안에 있는 하나의 카페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무아레478 리조트 무아레478은 […]

인천은 서울에서 가까워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 좋은 지역입니다. 우리는 1박 2일로 다녀왔지만 충분히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일정은 우리가 다녀온 일정을 중심으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영종도의 바닷가 을왕리 해수욕장 영종도하면 인천국제공항으로 유명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천공항을 가기 위해 방문할 텐데.. 그 국제공항을 돌아서면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의 특징이라면 서해에서 드물게 뻘이 아닌 고운 모래로 […]

겨울의 대관령은 국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추운 곳입니다. 그런 추운 날 의외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 대관령의 목장이 아닐까 합니다. 눈이 온 뒤 하얗게 흩뿌려져 있는 눈밭의 풍차 배경은 대충 찍어도 화보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많지 않아서 치일일도 없고 연인끼리라면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꼭 붙어서 낭만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대관령에는 양떼목장, 삼양목장과 더불어 […]

동해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 추암해변입니다. 아주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촛대바위와 해변 말고는 볼 것이 없었는데 지금은 주차장부터 화장실, 커피 마시는 곳 출렁다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쉴 거리가 많아져서 멋진 관광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흑 길이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보도블록을 깔아놔서 걷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왼쪽으로는 민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조그만 개울이 있고 오리들이 […]

동해를 여행한다면 한국의 무릉도원이라고 하는 무릉계곡을 다녀와야 합니다. 둘레길 같은 산행으로 왕복 2~3시간 정도면 용추폭포까지 보고 내려올 수 있습니다. 무릉계곡은 지형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4계절 어느 때나 가더라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무릉계곡의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비수기의 평일이라 주차공간은 널널합니다. 주차를 하고 상점이 있는 약간의 길을 지나서 올라가면 매표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매표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