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pe.kr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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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시기 2018년 10월달 천안여행을 하면서 평일 5시쯤에 일부러 찾아간 광명만두집입니다. 평일날 저녁시간 전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대표 메뉴와 가격(가성비)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솔직히 대표메뉴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김치만두와 고기만두가 맛은 있습니다. 가격은 근래에 500원정도 올라서 4,500원에서 7,500원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먹어본 음식 우리는 비빔만두와 김치만두, 고기만두를 먹었습니다. 아쉽게도 김치만두와 고기만두는 사진을 찍지 […]

방문시기 2018년 11월 어느 토요일에 일이 있어 천호동에 방문한 김에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맛집으로 소개된 엄마손만두를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두, 그 중에서도 김치만두를 좋아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맛집리스트에 저장해 놨던 터라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날씨가 약간 쌀쌀해서 만둣국을 기대하며 다녀왔습니다. 대표 메뉴와 가격(가성비) 일단 베이스는 김치만두입니다. 김치만두만 있습니다. 김치떡만두국과 접시만두가 있고 아주매운맛과 보통맛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가격은 모두 6,500원 […]

어디가서 하회마을을 갔다왔다고 말 하려면 부용대는 꼭 가봐야 할 코스입니다. 왜냐하면 부용대에서는 하회마을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용대를 오르기 위해 부용카페 앞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합니다. 주차장이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차가 별로 없어서 주차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부용대에 오르기전 또는 내려와서 잠깐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화천서원의 입구에 […]

가평 여행 중에 재대로된 막국수를 먹기 위해 폭풍검색 후 송원막국수를 찾았으나 문이 닫혀서 차선책으로 본가 신숙희 진골막국수를 다녀왔습니다. 진골막국수집은 아침고요수목원으로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큰 글씨로 간판이 서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주차를 하고 입구에 들어서면 “어서오세요”라는 간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가 입구인가? 하는 정도의 입구같아 보이지 않은 입구로 들어서면 됩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또하나의 입구를 […]

태양이 작렬하는 7월 중순 가장 덥다는 1시~3시 사이에 가평에 있는 스위스 테마파크인 에델바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왜 이때 왔을까~ 후회도 해보았지만, 이왕 온 김에 올라가 봤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올라가는 길입니다. 덥기는 해도 맑은하늘에 사진은 잘 나오네요. 입구에 도착하면 먼저 반기는 곳은 돈을 내고 입장을 하라는 곳입니다. 돈~ 내야지요…… 매표소는 아기자기한 인형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한켠에는 커다란 플란다스의 […]

여행을 떠나서 점심을 먹기위해 맛집을 검색한 결과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소개가 되었다고 하는 남양주 진접에 위치한 안마을 돼지불백에 다녀왔습니다. 방송을 다 믿는 편은 아니지만 크게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정오 쯤 해서 도착을 했습니다. 다행히 빈자리는 있었으나 12시 20분쯤 되니 자리가 모두 꽉 찾습니다. 큰 도로가의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한 형태를 하고 있어서 실내에도 자리가 있고 마당에도 식탁을 […]

국내 몇 안되는 세계문화유산 중에 가장 유명하다면 유명할 수 있는 안동 하회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낙동강이 S자 형태로 휘돌아 나가는 마을이라고 해서 이름 붙혀진 하회마을은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 1542~1607)을 배출할 정도의 양반고을 입니다. 임진왜란의 피해도 없어서 옛 고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회마을은 자가용을 타고 바로 이동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하회장터가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마을로 […]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태종대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대학교캠퍼스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 태종대는 영도의 가장 끝자락에 있는 해안절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종대로 오르는 길은 소나무가 우거진 완만한 산책로로 이루어져 있어서 트렉킹을 하기에도 좋은 코스입니다. 하지만 산책보다는 관광이 목적인 경우를 위해 다누비열차라는 차량을 운행 하고 있어서 편하게 태종대까지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다누비열차로 태종대를 […]

감천문화마을은 한국에서 초기 벽화마을로 성공한 케이스 중에 대표적인 마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50년대에 6.25 피난민 촌으로 시작한 마을이였으나 시대에 뒤떨어지고 노후된 마을이라고 재개발을 하려고 하였으나 일부 뜻있는 사람들이 마을을 살리기 위해 모여서 골목 골목 벽화를 그린 것이 마을을 살릴 뿐 아니라 부산의 경제까지도 도움이 되는 마을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지금은 촬영지, 공예, 작가 등 다양한 […]

대나무숲은 담양에만 있을 줄 알았는데 부산에도 힐링하기 좋은 대나무숲이 있습니다. 해운대에서 30분안에 도착할 수 있는 기장군에 있는 아홉산숲이 있습니다. 400년 가까이 개인 사유지로 사람들에게 개방을 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모두에게 개방이 되었습니다. 그런만큼 자연환경도 잘 보존이 되어 있고 힐링하기에도 좋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5분정도 걸어 올라가면 아홉산숲 푯말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표말쪽으로 올라가면 메표소가 보입니다. […]